아이유와 같은 병 수술 후‥오정연 외모 망언, 똑같은데 “얼굴이 띵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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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팔십이그램 작성일 26-08-27 16:58본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배우 오정연이 외모 망언을 했다.
오정연은 8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동해번쩍 서해번쩍 비행 시간이 길어 얼굴이 띵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촬영장에서 출연진들과 셀카를 남기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벤더 컬러의 골지 니트 원피스를 입고 칼단발을 한 오정연은 청순하면서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1983년생 만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8월 19일 오정연은 자신의 계정에 "고등학생 때부터 느껴온 고질적 증세의 질환명이 존재한다는 걸 올해 처음 알았다. 이관개방증 아이유 님도 이 때문에 계획했던 9월 콘서트를 취소했다는 기사를 얼마 전에 접했는데 나도 운동이나 방송을 좀 무리해서 하면 어김없이 발현되는 그 힘듦을 알아 더 안타까웠다"라며 "30년간 불편해도 견디고 살아야하는 줄 알았건만 질환임을 알게 된 이상 권위자를 찾았고, 드디어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 후 바로 방송에 복귀, 밝고 건강한 미소를 보여주는 오정연의 근황이 팬들을 안도하게 만든다.
한편 앞서 아이유는 지병인 이관개방증 악화로 9월 개최 예정이었던 콘서트 및 정규 6집 앨범 발매 시기를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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