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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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도혼 / 선임기자 작성일 26-08-27 15:3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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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출범 했다. 통합시당은 지난 25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갖고 "진정한 시도통합을 이뤄내기 위해 전남광주대도약위원회를 신설해 유능한 정책정당의 면모를 보이겠다"며 "무안 국제공항과 동부권 제조업 등 6개 분야별 특위를 가동해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준영 기자
- 다음은 성명서 전문
<"11조 반도체 사업 예타 면제 적극 환영, 이재명 대통령 결단, '경제 1번지' 완성으로 보답할 것">
오늘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한 호남권 핵심 국책 사업들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전격 의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이번 정부의 통 큰 결단을 전폭적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은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미래 첨단 산업과 경제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한 확실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예타면제를 통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및 핵심 인프라 구축에 총 11조원 규모의 대대적인 사업비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반도체 산단 조성에 6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함과 동시에, 산단 가동의 생명줄인 대규모 용수 공급(3.6조원)과 전력 공급(1.4조 원) 등 총 5조원 규모의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의결한 것입니다. 또한 대규모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5극3특 특별보조금'과 `제조·농업 인공지능(AX) 사업'까지 예타 면제에 포함되어 전폭적인 국비 지원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성과는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신 이재명 대통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030년 반도체 첫 양산을 위한 진정성을 보여주며 파격적인 행정절차 면제와 신속한 속도전으로 화답해 준 중앙부처 관계자, 그리고 치밀한 기획으로 이를 뒷받침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님을 비롯한 통합특별시청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특히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을 전제로 조건부 면제된 만큼, 오늘 출범한 우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습니다. 이에 우리 시당은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전남광주 반도체 산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차질 없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중앙당과 특별시당,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최고 협의체인 `전남광주 대도약 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도체 투자의 법적 근거가 될 특별법 개정을 최우선으로 통과시켜 제도적 기반을 완벽하게 다지겠습니다.
둘째, 올해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단 하나도 빠지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특별시당 산하 `메가프로젝트 특위'를 즉각 가동하고 18명의 지역 국회의원들과 똘똘 뭉쳐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대규모 팹(fab) 투자의 생명줄인 전력과 용수 공급망을 적기에 구축하여 2030년 6월 첫 양산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과 국비 확보에 시당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1번지' 전남광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반드시 완성해 내겠습니다.
2026년 8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출처 : 진도투데이닷컴(http://www.jindotoday.com)
/박준영 기자
- 다음은 성명서 전문
<"11조 반도체 사업 예타 면제 적극 환영, 이재명 대통령 결단, '경제 1번지' 완성으로 보답할 것">
오늘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한 호남권 핵심 국책 사업들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전격 의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이번 정부의 통 큰 결단을 전폭적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은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미래 첨단 산업과 경제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한 확실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예타면제를 통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및 핵심 인프라 구축에 총 11조원 규모의 대대적인 사업비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반도체 산단 조성에 6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함과 동시에, 산단 가동의 생명줄인 대규모 용수 공급(3.6조원)과 전력 공급(1.4조 원) 등 총 5조원 규모의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의결한 것입니다. 또한 대규모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5극3특 특별보조금'과 `제조·농업 인공지능(AX) 사업'까지 예타 면제에 포함되어 전폭적인 국비 지원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성과는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신 이재명 대통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030년 반도체 첫 양산을 위한 진정성을 보여주며 파격적인 행정절차 면제와 신속한 속도전으로 화답해 준 중앙부처 관계자, 그리고 치밀한 기획으로 이를 뒷받침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님을 비롯한 통합특별시청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특히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을 전제로 조건부 면제된 만큼, 오늘 출범한 우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습니다. 이에 우리 시당은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전남광주 반도체 산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차질 없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중앙당과 특별시당,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최고 협의체인 `전남광주 대도약 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도체 투자의 법적 근거가 될 특별법 개정을 최우선으로 통과시켜 제도적 기반을 완벽하게 다지겠습니다.
둘째, 올해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단 하나도 빠지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특별시당 산하 `메가프로젝트 특위'를 즉각 가동하고 18명의 지역 국회의원들과 똘똘 뭉쳐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대규모 팹(fab) 투자의 생명줄인 전력과 용수 공급망을 적기에 구축하여 2030년 6월 첫 양산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과 국비 확보에 시당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1번지' 전남광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반드시 완성해 내겠습니다.
2026년 8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출처 : 진도투데이닷컴(http://www.jindo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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